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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인사말


만사형통(萬事亨通)이란 모든 것이 '뜻'대로 잘 통하고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다만 예수를 주로 고백하는 이들은 여기서 말하는 '뜻'이,

오직 '하나님의 뜻'일 때만 그것을 '복'이라고 칭합니다.


복된교회가 말하는 ‘복(萬)됨’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짐’을 말합니다.

복된 삶을 위해서는 사람과 사람, 자연과 사람, 하나님과 사람 간의 소통(疏通)이 있어야하며,
소통을 위해서 진솔한 만남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만남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만남이 하나님과 선한 시너지(synergy)를 이루기를 소망하며,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담임목사 이용철